[한국-우루과이] 英 BBC도 황의조 득점 무산에 아쉬움..."무조건 넣었어야지!"

스포탈코리아 제공 / 입력 : 2022.11.24 23:04 / 조회 : 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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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황의조의 슈팅이 득점으로 연결되지 않자 영국 매체 'BBC'도 아쉬움을 드러냈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은 24일 오후 10시(한국시간) 카타르 알 라얀에 위치한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우루과이와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H조 1차전 경기를 치르고 있다. 전반전이 끝난 현재 0-0으로 팽팽하게 맞서고 있다.

예상 외의 경기력이다. 한국은 남미 강호 우루과이를 상대로 대등한 경기력을 펼치고 있다. 전반 시작 휘슬이 울린 직후부터 볼 점유율을 높이며 우루과이를 압박했다. 완벽한 득점 기회를 잡았다. 전반 33분 측면에서 연결된 패스를 황의조가 논스톱 슈팅으로 연결했다. 그러나 골대를 아주 살짝 빗나가며 아쉬움을 삼켰다.

모두가 득점으로 연결될 것이라 예상했던 슈팅이었다. 'BBC'도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매체는 "황의조가 한국 최고의 기회를 날렸다. 무조건 넣었어야 했다"라며 아쉬워했다.

하지만 전혀 아쉬워할 것이 없다. 우루과이를 당황케하며 매우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기에 충분히 좋은 결과를 거둘 수 있는 한국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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