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선영, 조충현 노출에 질색팔색 "어으으 별로야" [골프왕4]

최혜진 기자 / 입력 : 2022.11.27 00:52 / 조회 : 893
  • 글자크기조절
image
/사진=TV조선
'골프왕4'에서 조충현이 파격 노출을 감행한다.

27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골프왕4'에서는 박진이 프로가 김국진의 후계자 후보 장민호, 양세형, 박선영, 조충현, 윤성빈의 실력을 분석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박진이 프로는 "첫 대결 스코어는 +21타였다. 두 번째는 +12타, +13타, 그리고 월드클래스와의 대결에서는 +8타로 계속해서 스코어가 줄고 있다"며 멤버들이 성장하고 있음을 강조했다. 김국진도 "잘하고 있다"며 칭찬을 덧붙였다.

잘 성장하고 있는 이들에게 강한 친구들, 추성훈, 모태범은 성장통과 같은 시련을 예고했다. 본격적인 '골프왕' 팀과의 대결에 앞서, 강한 친구들은 팀원 1명 추가 영입을 필요로 했다.

가장 먼저 조충현이 강한 남자들 팀에 합류를 자처했다. 조충현은 강한 남자임을 어필하기 위해 비장의 무기로 자신의 보디 프로필을 공개했다. 모태범은 "아 뭐예요!"라며 역정을 냈고, 박선영은 "어으으...별로야 이거. 안 보여주는 게 나을 거 같아"라며 질색팔색했다. 그럼에도 조충현은 꿋꿋이 "내가 이런 적이 있었다"며 울퉁불퉁한 근육 몸매의 화보를 자랑했다.

한편, 양세형은 "이건 아무것도 아니다. 우리 골프왕에 '원조 근육몬'이 있다"며 또 다른 보디 프로필을 꺼내 들었다. 모태범은 전직 수영 강사 출신의 장민호를 그 주인공으로 예상했으나, 원조 근육몬의 정체를 마주하자 모든 이들이 충격에 빠졌다.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 원조 근육몬의 정체와 추성훈, 모태범이 선보일 강한 남자들의 골프 실력은 이날 오후 9시 40분 방송되는 '골프왕4'에서 공개된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관련기사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