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나인우, 오메기떡 100개 만들었는데..공항서 낙오

정은채 인턴기자 / 입력 : 2022.11.27 19:09 / 조회 :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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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박2일' 방송화면 캡쳐
'1박2일' 나인우가 공항에서 낙오됐다.

27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1박2일 시즌4'(이하 1박2일)에서는 '2022 동계 하나 빼기 투어' 특집이 그려졌다.

이날 나인우는 멤버들과 따로 오프닝 진행 후 약 5시간 만에 제주도에 홀로 도착했다. 그러나 도착하자마자 제작진으로부터 1시간 내에 오메기떡 100개 만들기 미션을 받게 됐다. 해당 미션을 제 시간 안에 성공해야만 1시간 뒤 수속하는 비행기를 탑승하여 멤버들이 있는 곳으로 돌아갈 수 있었다.

미션을 들은 나인우는 바로 오메기떡 100개 만들기에 돌입했고 마침내 성공했다. 그러나 예기치 못한 상황이 닥쳤다. 교통체증으로 공항에 늦게 도착하면서 수속시간이 부족하게 된 것이다. 급하게 모바일 수속을 시도했지만 휴대전화가 없었던 나인우는 모바일 수속을 실패했고, 많은 인파로 인해 현장 수속도 실패하게 되면서 비행기 탑승을 놓치게 됐다.

결국 나인우는 제작진과 공항 한 켠에 마련된 곳에서 대책회의를 시도하지만 당일 표를 구하지 못했다. 나인우는 "아직도 실감이 안난다. 오늘 진짜 이상한 날이다. 미션 성공을 해도 못 가고 이게 뭐야"라며 망연자실한 모습을 보였다.

정은채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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