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vs가나 월드컵 경기..'동상이몽2'·'커튼콜' 등 대거 결방[종합]

안윤지 기자 / 입력 : 2022.11.28 15:00 / 조회 : 5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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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KBS(커튼콜), SBS(동상이몽2, 치얼업), MBC(안싸우면 다행이야)
대한민국과 가나의 월드컵 경기가 진행됨에 따라 드라마, 예능 등 방송 프로그램이 대거 결방한다.

28일 오후 10시(한국시간) 카타르 알라이얀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2022 FIFA(국제축구연맹)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 대한민국과 가나의 경기가 펼쳐진다. 지상파 3사는 본래 방송되던 드라마, 예능 등을 결방, 월드컵 경기를 생중계한다.

이날 KBS는 월드컵 조별리그 G조 카메룬 대 세르비아 전 경기를 시작으로 중계를 이어가기 때문에 교양 '생생정보', 드라마 '태풍의 신부' '커튼콜', 예능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 '개는 훌륭하다' 등이 결방한다.

MBC 역시 월드컵 특집을 준비했으며 오후 6시 10분 카타르 월드컵 2022 프리뷰쇼 카타르시스, 오후 7시 35분 '안정환의 히든 카타르' 등과 카타르 월드컵을 중계한다. 이에 드라마 '마녀의 게임', 예능 '안싸우면 다행이야' '오은영 리포트 결혼지옥' 등이 결방한다.

SBS도 카타르 월드컵 중계를 편성하면서 드라마 '치얼업', 예능 '동상이몽2' '생활의 달인' 등이 한 주 쉬어간다.

한편 tvN은 월드컵 중계 영향을 받지 않고, 예능 '줄 서는 식당', 드라마 '연예인 매니저 살아남기' 등을 정상 방송한다.

안윤지 기자 zizirong@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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