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빈♥' 신다은, 이마 점점 까맣게 변해 "이대로 괜찮나"

김노을 기자 / 입력 : 2022.11.28 19:35 / 조회 : 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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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다은 인스타그램
배우 신다은이 육아 중인 근황을 전했다.

신다은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마 부황과 함께 가는 나의 주말 나들이. 전시도 보고 크리스마스 준비 중인 거리도 구경하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신다은이 아들을 품에 안고 육아 중인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신다은은 부황을 뜬 이마가 점점 까맣게 변해가 눈길을 끈다.

이에 대해 신다은은 "그렇지만 나의 이마는 걱정해주신 것보다 더 점처럼 까맣게 변해가고 있어요. 이대로 괜찮은가"라고 털어놨다.

한편 신다은은 2016년 인테리어 디자이너 임성빈과 결혼해 지난 4월 득남했다.

김노을 기자 sunset@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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