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호영 "'육아일기' 재민이 지금 24세" 깜짝 근황

윤상근 기자 / 입력 : 2022.11.29 14:07 / 조회 : 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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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채널A


'신랑수업'에서 손호영이 정주리의 막내아들을 목욕시키면서 'god의 육아일기' 재민이를 떠올린다.

오는 30일 방송되는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 42회에서는 '아들 넷 맘' 정주리를 만나 리얼 육아 수업을 받은 손호영의 파란만장 육아 데이가 펼쳐진다.

이날 손호영은 "자신은 있는데 무섭다"며 떨리는 마음으로 정주리의 집을 찾아갔다. 정주리의 아들들은 초인종이 울리자마자 달려 나가, 손호영에게 "못생겼다!"며 '찐' 텐션 공격을 퍼부었다. 이에 손호영은 시작부터 당황하지만, 곧장 아이들과 '놀이동산'급 몸 놀이에 돌입했다.

이윽고 손호영은 자신에게 주렁주렁 매달린 아이들과 레슬링을 시작했다. 하지만 이때, 4세인 셋째 아들이 손호영의 급소(?)를 가격해 모두를 충격에 빠트렸다. 이를 목격한 정주리는 "안 돼! 우리 오빠 장가 가야돼!"라며 절규(?)한다. 손호영은 지친 기색을 애써 감추며, "오늘 불면증이 치료될 것 같다"며 해맑게 웃었다.

이후에도 손호영은 아이들에게 직접 요리를 해주는가 하면, 6개월 아기인 막내아들의 분유도 먹여주는 등 정주리의 손과 발이 돼줬다. 나아가 손호영은 막내아들 목욕 시키기에도 도전한다. 여기서 손호영은 "20년 전에 재민이를 씻겨 봤다. 그 재민이가 지금은 24세"라며 과거 'god의 육아일기' 당시를 언급해 모두의 귀를 쫑긋하게 만들었다.

윤상근 기자 sgyoo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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