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외국인' 이도진 "기억에 남는 축제? 송어들과 물속에서 노래"

이덕행 기자 / 입력 : 2022.11.29 14:15 / 조회 : 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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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에브리원
'대한외국인' 가수 이도진이 가장 기억에 남는 행사를 밝힌다.

11월 30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은 '10단계의 눈물' 특집으로 개그우먼 이경애, 전 농구선수 하승진, 그룹 2AM 이창민, 부팀장으로 트로트계의 아이돌 이도진이 출연해 퀴즈 대결을 펼친다.

이도진은 2010년 아이돌 그룹 '레드애플'로 데뷔한 이후 트로트 가수로 전향하여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훈훈한 비주얼에 호소력 짙은 목소리, 남다른 예능감으로 대중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MC 김용만은 이도진에게 가장 기억에 남는 축제를 묻는다. 이에 이도진은 "송어잡이 축제다. 장화가 붙어 있는 옷을 줘서 있었는데 그대로 송어를 잡는 물속으로 들어가라고 하셨다"라며 송어와 교감한(?)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한편 '대한외국인' 팀에는 몽골에서 온 댄서 야마카시가 합류한다. EXO 카이를 닮은 훈훈한 비주얼로 시선을 끈 야마카시가 힙합 프리댄스를 선보이며 더욱 뜨거워진 퀴즈 대결을 예고해 기대를 부른다.

'트로트계의 아이돌' 이도진의 퀴즈 도전기는 11월 30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덕행 기자 dukhaeng1@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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