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형욱, '쓰레기 같은 훈련' 고백 후 근황‥교육에 몰두

김노을 기자 / 입력 : 2022.11.30 09:22 / 조회 : 2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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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강형욱 인스타그램
반려견 행동훈련사 강형욱이 근황을 전했다.

강형욱은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냥 공 던지기 놀이는 뭔가 아쉬워서 뒤로 걷는 행동을 추가했어요! 운동에 어딘가 더 효과가 있겠죠"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강형욱이 훈련 중인 모습이 담겨 있다. 강형욱과 호흡을 맞추는 훈련견은 그의 지시에 따라 움직이며 공 놀이를 해 눈길을 끈다.

앞서 강형욱은 24일 방송한 tvN STORY '고독한 훈련사'에는 강형욱이 이화여자대학교 에코과학부 석좌 교수이자 동물 보호 학자로 저명한 최재천 교수를 만나 고민을 털어놨다.

당시 그는 "요즘 동료들이 SNS 메시지를 보낸다. 저보고 역겹다고 한다. '나는 10년 전에 너를 봤고, 너는 되게 훌륭했다. 그런데 지금 네가 많이 변했고 정말 쓰레기 같은 훈련들을 하고 있다'고 하더라"고 토로해 충격을 자아냈다.

김노을 기자 sunset@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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