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의 신부' 박윤재, 박하나 청혼 실패→오승아, 극단적 선택[★밤Tview]

이상은 기자 / 입력 : 2022.11.30 20:25 / 조회 : 589
  • 글자크기조절
image
/사진=KBS 2TV 일일드라마 '태풍의 신부' 방송화면


'태풍의 신부'에서 박윤재가 극단적인 선택을 한 오승아 때문에 박하나에게 프로포즈를 실패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태풍의 신부'에서는 르블랑 기획개발실 개발팀장 강바다(오승아 분)가 짝사랑하는 윤산들(박윤재 분)이 은서연(박하나 분)과 결혼한다는 소식에 극단적이 선택을 시도한 모습이 담겼다.

이날 윤산들은 은서연에게 프로포즈하기 위해 고급 레스토랑을 예약하고 반지를 준비했다. 하지만 강바다가 약을 먹고 쓰러졌다는 소식을 듣고 급히 병원으로 달려갔다.

르블랑 안주인 남인순(최수린 분)은 윤산들을 원망하며 붙잡았다. 윤산들은 강바다가 깨어났다는 소식을 들은 뒤 은서연을 찾아갔다.

윤산들은 "바다가 약을 먹었어. 바다는 괜찮아"라고 알렸고, 은서연은 "약을 먹었다고? 바다 언니가 죽을 수도 있었던 거야?"라며 떠오르는 과거의 기억 때문에 괴로워했다.

윤산들은 "시간이 필요한 거야. 아무 문제 없을 수 있어. 나한테 시간을 줘. 어떻게 해서든 바다 설득할게"라고 간절하게 말했다. 이에 은서연은 "미안해 나 먼저 들어갈게"라고 돌아섰다.

한편 은서연은 윤산들과 헤어져 달라고 부탁하는 남인순의 말에 고민했다.

이상은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관련기사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