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 앞둔 '네이마르'.... 요즘 유행 '올 화이트' 헤어 변신

이원희 기자 / 입력 : 2022.12.05 21:43 / 조회 : 1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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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스타일을 바꾼 네이마르. 왼쪽 노란머리에서 오른쪽 흰색 머리로 바뀌었다. /사진=스카이스포츠 캡처
브라질 에이스 네이마르(30·PSG)가 한국전을 앞두고 헤어스타일을 바꿨다.

이탈리아 스카이스포츠는 5일(한국시간) "네이마르가 새로운 모습을 보였다"고 소개했다. 매체가 공개한 사진 속 네이마르는 달라진 헤어스타일을 자랑했다. 노란색 머리에서 '올 화이트'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다.

브라질 대표팀에는 네이마르와 같은 '올 화이트' 헤어스타일을 유지하고 있는 선수가 여럿 된다. 안토니(맨유), 히샬리송(토트넘), 페드루(플라멩고) 등이다. 네이마르도 요즘 유행에 동참했다.

브라질과 한국은 오는 6일 새벽 4시 2022 카타르 월드컵 16강에서 맞붙는다. 네이마르의 출전 여부가 최대 관심사다. 앞서 네이마르는 지난 조별리그 1차전 세르비아 경기에서 오른발목 부상을 당했다. 2차전 스위스, 3차전 카메룬전에 뛰지 못했다. 부상이 회복되면서 한국전 출전 가능성을 높였다. 팀 훈련도 소화했다.

브라질 TNT스포츠는 네이마르가 선발 출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히샬리송, 하피냐(바르셀로나),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레알 마드리드) 스리톱에 네이마르가 공격을 지원할 것으로 내다봤다.

또 루카스 파케타(웨스트햄), 카세미루(맨유)가 중원을 조율하고, 포백은 다닐루(유벤투스), 마르퀴뇨스(PSG), 티아구 실바(첼시), 에데르 밀리탕(레알 마드리드)이다. 알리송 베커(리버풀)가 골문을 지킬 것이라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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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훈련을 소화한 네이마르. /사진=AFPBBNews=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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