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 소속사 분쟁에도 '열일'..공예트렌드페어 홍보대사 위촉[공식]

안윤지 기자 / 입력 : 2022.12.06 18:17 / 조회 : 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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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공예트렌드페어
배우 이승기가 '2022 공예트렌드페어' 홍보대사로 임명됐다.

6일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원장 김태훈)은 국내 최대 공예 전문 박람회 '2022 공예트렌드페어(이하 공예트렌드페어)'의 홍보대사로 배우 이승기를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승기는 평소 한국 공예에 대한 높은 관심과 애정으로 이미 많은 공예작품을 개인 소장하고 있는 등 공예 애호가로도 알려져 있다. 이번 공예트렌드페어 홍보대사로서 이승기는 주요 공예 트렌드를 살펴보고, 우수한 공예작품을 직접 구매할 예정이다. 향후 공예트렌드페어에 환영 메시지를 전달하는 등 적극적으로 홍보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이승기 홍보대사는 "한국 최대의 공예 페어인 공예트렌드페어의 홍보대사가 되어 매우 기쁘다"며, "공예트렌드페어의 홍보대사로서 우리 공예 문화의 가치와 다채로운 아름다움을 알리는 데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2022 공예트렌드페어는 12월 8일(목)부터 12월 11일(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운영된다.

한편 이승기는 소속사 후크엔터테인먼트(이하 후크)와 분쟁을 겪고 있다. 지난달 24일 이승기 측은 "데뷔 이후 음원 수익을 제대로 정산받지 못했다"라며 후크에 음원 수익 내용을 제공해달라는 내용증명을 보냈다. 이 가운데 후크 권진영 대표의 폭언, 법인카드 유용 의혹까지 제기됐다. 또한 이승기 전 매니저 A씨가 권진영 대표와 관련된 폭로를 이으며 사건은 더욱 심화되고 있다.

안윤지 기자 zizirong@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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