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정선배, 저 후배 같죠?" 송혜교, '더 글로리' 끝나니 '밝아진 동안'

한해선 기자 / 입력 : 2023.03.15 15:54 / 조회 : 15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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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송혜교


[한해선 스타뉴스 기자] 배우 송혜교가 극강의 동안 비주얼로 시선을 끌었다.

송혜교는 15일 자신이 앰버서더로 참여 중인 명품 브랜드 펜디의 이탈리아 밀라노 패션쇼에 참석했던 비하인드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지난 2월 22일 펜디 2023 가을-겨울 여성 패션쇼에 참석한 송혜교는 앞머리가 있는 긴 생머리의 반묶음 헤어스타일로 청순한 분위기를 보였다.

여기에 그는 블랙 재킷, 그레이 재킷, 형광핑크 백을 패션으로 선보이며 시크한 분위기도 동시에 드러냈다. 송혜교는 1981년생으로 만 나이 41세임에도 불구하고 나이를 가늠하기 힘든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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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송혜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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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송혜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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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송혜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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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송혜교


특히 이날의 송혜교는 그가 최근 선보인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더 글로리' 속 문동은 역과 상반된 분위기로도 눈길을 끌었다. 극 중 학폭 피해자로 등장하는 문동은은 분노와 증오로 가득한 표정을 보여줬지만, 이날 패션쇼에 참석한 송혜교는 정반대의 화사한 분위기를 보였다.

한편 15일 넷플릭스 TOP 10 웹사이트에 따르면 '더 글로리'는 파트2 공개 후 단 3일 만에 1억 2446만 시청 시간을 기록하며 단숨에 넷플릭스 글로벌 TOP 10 TV(비영어) 부문 1위를 차지했다. '더 글로리'는 영어와 비영어, TV와 영화 부문을 통틀어 전체 1위에 올라섰고, 대한민국을 비롯한 23개 국가에서 1위를, 도합 79개 국가의 TOP 10에 이름을 올렸다.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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