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산' 이창섭 "복싱 10년차..日 선수와 스파링도 해"[★밤TView]

김지은 기자 / 입력 : 2023.09.23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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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나 혼자 산다' 화면 캡처
가수 이창섭이 유명 복싱선수 이노우에 나오야와 스파링했다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22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513회에서는 복싱에 빠진 이창섭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복싱 10년 차 이창섭은 복싱장에서 반전 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그는 능숙하게 핸드 랩을 양손에 감으며 본격적으로 운동을 준비했다. 이어 그는 땀이 흥건해질 때까지 줄넘기로 워밍업을 한 후 스트레칭을 이어갔다.

그는 "세계에서 제일 유명한 아시아계 복싱선수 이노우에 나오야와 스파링했다"고 밝혀 기대를 높였다. 이창섭은 체육관 관장과 미트 훈련에 돌입한 후 평소에 볼 수 없었던 매서운 눈빛을 발산하며 안정적인 자세를 보여줬다. 스튜디오에서 VCR 영상을 보던 기안84는 "대회 나가도 될 것 같다"며 감탄했다.

이창섭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데뷔 초 때 맛 들려서 계속하고 있다. 스트레스도 많이 풀리는 것 같고 지루하지 않아서 좋다. 관장님이 미트를 잡아주실 대 '빵빵빵' 소리가 나면 좋다"며 복싱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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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나 혼자 산다' 화면 캡처
또한 이날 방송에선 과학과 우주의 매력에 푹 빠진 코드 쿤스트의 일상이 공개됐다. 코드 쿤스트는 종로의 한 가게에 방문해 현미경과 각종 실험 도구를 구매했다. 이어 구매한 물건들을 챙겨 집으로 온 코드 쿤스트는 과학 용품을 바닥에 늘어놓고 실험에 몰두했다.

코드 쿤스트는 에어 사커, 스마트폰 현미경, 천둥소리 장치 중 각종 실험을 이어갔다. 이어 그는 스마트폰 홀로그램 실험에 기대를 드러내며 투명판을 피라미드 모양으로 접어 어두운 공간에서 영상을 재생시켰다. 그는 "정확히 4면을 대칭시킨 다음 이 4면에 비친 것들이 가운데 합쳐지면서 마치 살아 움직이는 느낌을 주는 원리다"라고 설명했다.

VCR 영상을 보던 무지개 회원들은 "우와. 너무 신기하다. 귀신이다. 이게 된다. 아이디어 너무 좋다"며 환호했다. 박나래가 "잘하면 이걸로 남자친구, 여자친구도 만들 수 있겠다"고 말하자, 키는 "차라리 VR을 해라"며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유발했다. 이후 코드 쿤스트는 엘사, 마리오, 불꽃놀이, 우주 영상 등 다양한 동영상을 재생시키며 홀로그램의 매력에 푹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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