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정국 'Seven' 스포티파이 전 세계 男아티스트 최단 7억 돌파..2023년 亞가수 '최초'

문완식 기자 / 입력 : 2023.09.27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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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정국이 'Seven'(세븐)으로 스포티파이(Spotify) 전 세계 남성 아티스트 최단 7억 스트리밍을 돌파하며 글로벌 인기를 빛냈다.

지난 7월 14일 발매한 정국의 솔로 싱글 'Seven'은 최근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7억 스트리밍(필터링 전)을 넘어섰다.


'Seven'은 발매 이후 65일 만에 누적 스트리밍 7억 816만 5478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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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54일 만에 6억 스트리밍을 돌파한 지 단 11일 만에 7억을 달성하면서 건재하고 막강한 음원 파워를 보여줬다.

월드뮤직어워드(WMA)에 따르면, 정국의 'Seven'은 스포티파이 역사상 전 세계 남성 아티스트 곡 '최단' 7억 스트리밍을 돌파하는 대기록을 세우며 강력한 음원 저력을 증명했다(그룹 및 솔로 가수 모두 포함).


또한 미국 싱어송라이터 찰리 푸스와 협업곡 'Left and Right'(레프트 앤드 라이트)와 함께 K-팝 솔로 가수 최초이자 유일하게 스포티파이 7억 스트리밍 2곡을 보유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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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ven'은 스포티파이에서 2023년 아시아 가수곡 최초로 7억 스트리밍을 기록하기도 했다.

앞서 'Seven'은 스포티파이 역사상 가장 빠른 기간인 6일 이내 1억 스트리밍(필터링 전)을 초고속으로 돌파했고, 전 세계 남성 아티스트 곡 최단 14일 만에 2억과 23일 만에 3억, 33일 만에 4억, 43일 만에 5억 스트리밍(필터링 전) 등을 경신했다.

'Seven'은 역대 아시아 가수곡 최초이자 최장으로 스포티파이 '위클리(주간) 톱 송 글로벌' 차트 8주 연속 1위와 '데일리(일간) 톱 송 글로벌' 차트 57일 동안 1위에 올랐다.

또한 스포티파이가 발표한 '2023년 여름에 가장 많이 스트리밍된 곡(글로벌 기준)'에서 'Seven'이 발매 단 40일 만에 3위로 오르는 등 해당 플랫폼에서 뜨거운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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