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 프랑스 SNEP '톱 앨범' K솔로 최초 10주 연속 차트인

문완식 기자 / 입력 : 2023.12.01 07:04 / 조회 :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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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뷔가 K팝 솔로 최초 10주 연속 프랑스 SNEP '톱 앨범'에 차트인하며 글로벌 인기를 빛냈다.

뷔의 '레이오버'(Layover) 앨범은 지난 11월 17일 프랑스 음반 협회의 SNEP '톱 앨범' 차트에서 K팝 솔로 가수 최초로 최장기간인 10주 연속 차트인하는 대기록을 세웠다

'레이오버'는 포르투갈 '톱 앨범' TOP 50에 10주 동안 차트인, 오스트리아, 뉴질랜드 앨범 차트에도 10주째 진입하며 뜨거운 인기로 전 세계를 사로잡고 있다.

뷔는 빌보드 재팬 '핫 앨범'차트에 12주 동안 진입한 유일한 K솔로 앨범의 주인공이 되며 일본의 폭발적 인기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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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보드 최신 차트(11월 29일)에서도 뷔의 음원 파워는 빛났다.

'레이오버' 앨범은 11주째 '톱 커런트 앨범 세일즈' 차트(28위)와 '톱 앨범 세일즈'차트(41위)에 차트인했고 타이틀곡 '슬로우 댄싱'은 빌보드 '글로벌(미국제외)'차트에 11주째 차트인 했다. 특히 트래킹 기간 단 6주 만의 기록으로 미국 빌보드 연말 결산 앨범 판매 차트에서 44위에 오르는 저력을 보여줬다.

팝 R&B 장르인 뷔의 '레이오버' 앨범이 글로벌 차트에서 장기 차트인하고 있다는 것은 획일화된 K팝 콘셉트를 벗어나 대중적 인기를 이끌어 내며 K팝 장르의 확장을 가져왔다는 점에서 높이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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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뷔'와 '음악' 그 자체에 집중한 '레이오버' 앨범은 일체 프로모션이나 전략적 마케팅 없이도 K팝 장르의 한계를 벗어나 세계 음악 시장에 정면 승부 한 결과라 더욱 주목받고 있다.

한편 뷔는 지난 11월 27일 뮤직비디오 촬영을 위해 영국 런던으로 출국해 뷔의 새로운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30일 런던에서의 일정을 마치고 귀국한 뷔는 12월 11일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로 향한다. 뷔는 수도방위사령부 군사경찰단 특수임무대에 지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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