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l Be Back Soon' 방탄소년단 진 생일, 빌보드·롤·디즈니 라디오도 '축하'

문완식 기자 / 입력 : 2023.12.07 08:00 / 조회 : 539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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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진의 생일을 맞아 빌보드, 롤, 디즈니 등이 공식 계정을 통해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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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보드(Billboard)는 공식 SNS계정, 그리고 홈페이지를 통해 진의 생일을 축하하는 기사를 게재했다. "방탄소년단 진, 생일 축하를 해준 팬들에게 감사하며 군대에서의 복무를 떠올렸다. '곧 돌아올게요'라는 제목의 기사는 "방탄소년단 진이 군인 신분으로서 첫 생일을 맞았다. 12월 4일 생일을 맞은 이제 갓 31살이 된 이 스타는 입대 1주년을 일주일 남짓 앞둔 시점에서 팬들에게 보내는 달콤한 메시지를 통해 지금까지 한국 군대에서 보낸 시간을 되돌아보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며 진이 위버스에 감사의 마음으로 올린 글을 언급했다. 해당 기사는 한국의 병역법과 더불어 진의 진급 상황에 대해서도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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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를 통틀어 굉장히 많은 유저들을 보유하고 있는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League of Legends, LoL)또한 공식 계정을 통해 진의 생일을 축하했다. 해당 게시글에는 Happy #JINDAY라는 태그와 더불어 게임 내 동명 캐릭터 '진(Jhin)'의 일러스트에 진의 얼굴을 삽입한 이미지를 통해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월드 뮤직 어워드'(World Music Awards)는 진의 생일을 축하하며 그가 달성한 수많은 기록들에 대해 언급, #LittlePrinceJinDay, #WorldwideSuperstarJin 등의 태그를 삽입해 진에 대한 다정한 애정을 표했다. 브라질 뉴스 'rede mais TV'에서는 뉴스 진행자가 진의 생일을 축하하며 그가 작곡한 곡 '슈퍼 참치(Super Tuna)'의 안무를 추는 모습을 보이며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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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에도 다양한 업계의 수많은 공식 계정에 진의 생일을 축하하는 게시글을 게재하거나 뉴스를 업로드하며 의미를 더했다. 각 계정들은 진의 생일을 축하하는 문구와 함께 #HappyJinDay, #HappybirthdaySeokjin 등 진에게 축하를 건네는 해시태그로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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