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닝닝 "마라탕·탕후루 유행 이유 몰라..다음은 가지볶음"[피식쇼]

정은채 기자 / 입력 : 2023.12.11 01:20 / 조회 : 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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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피식쇼' 영상 캡쳐
그룹 에스파의 닝닝이 푸바오에 대해 언급했다.

10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피식대학'에는 '에스파 지젤, 닝닝에게 에스파냐 스파에서 스파이더맨이랑 스우파 보고 에스파파 노래 들으면서 포켓몬 에스퍼 약점과 지진축 에스파 피파 분석을 묻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피식쇼 멤버들은 중국 출신 닝닝에게 "한국 사람들이 왜 마라탕과 탕후루 같은 중국 음식을 엄청 좋아하는 것 같냐"라고 물었다. 이에 닝닝은 "나도 잘 모르겠다. 갑자기 그렇더라"라고 답했다. 이어진 "마라탕과 탕후루를 이어 유행할 것 같은 중국 음식은 뭐라고 생각하냐"라는 질문에는 "가지볶음인 지삼선일 것 같다"고 했다.

판다 푸바오의 인기 이유에 대해서도 묻는 질문에는 "판다는 완전 소중하잖아"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판다를 이을 인기 있는 동물로는 기니피그를 꼽았다. 이를 들은 피식쇼 멤버들은 "우리 기니피그 사자. 강남에 기니피그 천 평짜리 카페 만들 것. 기니피그 구경하면서 지삼선 먹는 거야"라고 해 보는 이들로 하여금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닝닝과 지젤은 에스파의 신곡 'Drama'에 대해 소개하며 자신들의 최애 드라마에 대해 언급했다. 지젤은 "요즘 다시 보고 있는 '그해, 우리는'이다"라고 했고, 닝닝은 "내 첫 한국 드라마는 '별에서 온 그대'다"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내가 어렸을 때 중국에서 인기가 진짜 많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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