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정국 '3D' 아이튠즈 110개국 1위

문완식 기자 / 입력 : 2024.02.23 07:40 / 조회 : 1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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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정국의 솔로 싱글 '3D'가 아이튠즈(iTunes) 110개국(지역) 1위를 기록하며 막강한 최정상 질주를 달리고 있다.


정국이 지난해 9월 발매한 두 번째 솔로 싱글 '3D'는 최근 글로벌 음원 플랫폼 아이튠즈에서 버뮤다(Bermuda) 아이튠즈 톱 송 차트 1위를 차지했다.

'3D'는 발매 이후 총 110개 국가(지역) 아이튠즈 톱 송 차트 1위를 경신하며 건재한 글로벌 음원 인기를 입증했다.

정국은 아이튠즈 110개 국가(지역) 이상 1위에 오른 곡 총 3개(Seven 115개국, Stay Alive 110개국, 3D 110개국), 100개 국가(지역) 이상 1위를 차지한 곡 총 6개(Seven 115개국, Stay Alive 110개국, 3D 110개국, Dreamers 106개국, 시차 106개국, Left and Right 106개국)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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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3D'는 아이튠즈 사상 최단 시간에 전 세계 8대 음원 시장으로 불리는 미국, 영국, 일본, 프랑스, 캐나다, 호주, 네덜란드, 독일 아이튠즈 톱 송 차트 1위를 '퍼펙트 올킬' 했다.


또 아이튠즈에서 발매 약 16시간 만에 100개 국가(지역) 아이튠즈 톱 송 차트 1위를 기록한 바 있고, 일주일도 채 되지 않아 108개 국가(지역) 1위를 경신하며 독보적인 음원 파급력도 보여줬다.

'3D'는 아이튠즈의 월드와이드(전세계)와 유러피안(유럽) 아이튠즈 송 차트에서 7일 연속 동시에 1위도 차지했다.

'3D'는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Spotify) '데일리(일간) 톱 송 글로벌' 차트 1위로 데뷔한 이래 톱 50위권 안에 90일 이상 진입했고, 통산 151일째 차트인 중이다. 그리고 발매 130일 만에 4억 스트리밍을 넘어섰다.

'3D'는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Billboard) 메인 싱글 차트 '핫100'에 5위로 첫 진입해 9주 동안 차트인했고, '글로벌200'과 '글로벌(미국 제외)' 두 차트 1위를 모두 차지한 데 이어 각각 20주 차트인하는 등 전 세계 주요 차트에서 인기를 빛내고 있다.

한편 '3D' 뮤직비디오는 조회수 1억 3000만을 넘어서며 여전히 뜨거운 글로벌 인기를 보여주고 있다.

▶정국 (Jung Kook) '3D (feat. Jack Harlow)' Official MV, HYBE LAB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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