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 '매혹적이고 만지고 싶은 입술을 가진 남자 아이돌' 1위..日설문

문완식 기자 / 입력 : 2024.02.24 06:53 / 조회 : 96505
  • 글자크기조절
image


방탄소년단(BTS) 진이 '매혹적이고 만지고 싶은 입술'에서 1위를 차지하며 일본에서 뜨거운 인기를 과시했다.


image


진은 2월 9일부터 2월 16일까지 일본 K팝·한류 전문 미디어 '단미'(Danmee)에서 진행한 '매혹적이고 만지고 싶은 입술을 가진 K-POP 남자 아이돌?' 설문에서 1위를 차지하며 일본에서의 독보적인 인기를 입증했다.

진은 1002표, 32.53%의 높은 득표율로 1위를 기록했다.

image



팬들은 물론 전문가에게도 인정받으며 '세계 최고 미남 1위', '그리스 신과 일치하는 세계 최고 미의 남신 1위', '21세기 최고 미남' 등으로 선정된 최고의 외모를 가진 진은 다른 이목구비처럼 입술 또한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진은 '아이돌 입술 월드컵'에서 성형외과 의사들이 뽑은 K팝 아이돌의 입술 중 '가장 갖고 싶은 입술을 가진 아이돌'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또한 미국에서 많은 사람이 보는 드라마인 '천재소녀 두기'에서 진과 그의 예쁜 입술이 언급되며 폭발적인 인기와 인지도를 다시 한번 증명했다.

image


진은 앞서 단미에서 진행한 '2024년 제대가 즐거운 한국 연예인 , '맛있는 손수 만든 요리를 대접해 줄 것 같은 K팝 남자 아이돌' , '군복이 가장 잘 어울린다고 생각하는 K-POP 남성 아이돌' , '물에 젖어도 멋있는 남자! 6월의 캘린더로 하고 싶은 K-POP 남성 아이돌', '순수한 마음에 심쿵! K-POP계의 '어린 왕자'는 ?'등 설문에서도 1위를 등극했다.

'비주얼킹'뿐만 아니라 '보컬킹'이라고 불릴 정도로 평론가들이 입을 모아 극찬하는 실력파 보컬리스트이자 전 세계에서 폭발적인 인기와 영향력을 가진 진의 군 제대 이후 활동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기자 프로필
문완식 | munwansik@mt.co.kr 트위터 페이스북

스타뉴스 연예국장 문완식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starpoll 배너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