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투 논란' 김생민, 3년만 근황 포착..김영철과 '밝은 미소'

한해선 기자 / 입력 : 2024.02.25 12:28 / 조회 : 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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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 김생민, 정성화 /사진=김영철


방송인 김생민이 '미투 논란'으로 방송 활동을 중단한 가운데 수년 만에 근황이 알려졌다.


김영철은 지난 24일 자신의 계정에 "나의 친구 콰지모도 정성화 '노트르담 드 파리' 뮤지컬을 보고 저녁 with 김생민"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25년 된 사이.. 둘 과는. 그러자 성화 '난 생민이형과는 93년부터야~'"라며 "생민이형 계속 말 끊고 들어오고 '아 들어!' 하면 형은 '지금 내가 말 안 하면 니가 내 얘기 안 들어줄 거잖어 ㅋㅋㅋㅋ' 미친 어제 금욜 저녁. 먹고 걷고 웃고 그렇게 헤어졌다. See you soon all~"이라고 전했다.

사진 속에는 김영철이 김생민, 정성화와 만나 즐겁게 식사하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김생민은 지난 2018년 방송사 스태프 A씨에게 과거 성추행을 저질렀다며 '미투 가해자'로 지목되고 모든 방송에서 하차한 바. 이후 6년이 지난 최근의 모습이 김영철을 통해 전해졌다.


그 사이 김생민은 2019년 팟캐스트 '영화 들려주는 김생민입니다' 진행을 맡았으며, '김생민의 경제 고민 해결 방송(경고해)', 2020년 '김생민의 별이 쏟아지는 밤에'를 진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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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가요방송부 연예 3팀 한해선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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