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역 D-60' 방탄소년단 진, '제대를 목 빠지게 기다리는 연예인' 1위

문완식 기자 / 입력 : 2024.04.13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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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진이 '제대를 목 빠지게 기다리는 연예인' 1위에 오르며 인기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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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은 아이돌챔프(IDOLCHAMP)에서 지난 3월 19일부터 4월 2일까지 진행된 '빅이슈 선정, 보고 싶어 죽는 줄! 제대를 목 빠지게 기다리는 연예인은?' 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

진은 총 9만 7144표를 얻어 49.43%의 압도적인 득표율로 1위에 올랐다. 우승 특전으로 2페이지에 걸친 진의 스프레드 표지 광고가 '빅이슈 매거진'에 실린다.

지난 2022년 12월, 최전방 육군 5사단에 입대한 진은 신병교육대 조교로 복무하며 사격, 체력, 정신 전력 등 전투력이 우수한 장병인 특급전사에 오르는 등 뛰어난 군 생활로 조기 진급을 거듭했다. 전역 예정일은 6월 12일로, 4월 13일 기준 전역 60일 남겨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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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글로벌 슈퍼스타임에도 평소 한결같이 소탈하고 반듯한 성품으로 미담의 단골 주인공이며, 훌륭한 운동신경 또한 겸비한 진이 특급전사로 조기 진급을 한 소식은 큰 화제가 되며 전 세계 팬들을 열광하게 했다.

진은 지난 2022년 10월 28일 발표한 첫 솔로 싱글 '디 애스트로넛'(The Astronaut)으로 군 복무 중임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대기록을 추가했다. '디 애스트로넛'은 진이 세계적인 밴드 콜드플레이(Coldplay)와 공동으로 작곡과 작사, 연주에 참여했으며 팬을 향한 애틋한 사랑이 담긴 한국어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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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의 '디 애스트로넛'은 지난 4월 5일과 6일, 세계 최대 음원 검색 플랫폼 샤잠(Shazam) '일본 TOP200' 차트에서 이틀 연속 1위를 재탈환하며 총 324일 1위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발매 후 약 1년 6개월이 되어가는 '디 애스트로넛'이 아직까지 독보적인 사랑을 받으며 최강의 인기를 뽐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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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의 '디 애스트로넛'은 지난 2월 18일(현지 시각)과 2월 25일, 미국 '채널 R 라디오(Channel R Radio)'에서 2주 연속 'Song of the Week'(금주의 노래) 1위를 차지했으며 아르헨티나 'Top 40 Kpop' 차트에서 76주 연속 1위, 멕시코 라디오 채널 '하우스 라디오(House Radio)'의 'Rankig House TOP30'에서 총 17번째 1위에 오르는 등 독보적인 글로벌 인기와 파워를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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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은 변함없이 폭발적인 인기로 셀 수 없이 많은 투표에서 1위를 휩쓸고 있다.

진은 최근 KPOPLIFES에서 진행한 '2023년 가장 인기 있는 BTS 멤버'(WHO IS THE MOST POPULAR BTS MEMBER 2023) 1위, 팬플러스에서 진행한 '확신의 왕자님상 남자 아이돌' 1위, 마이원픽에서 진행한 '같이 벚꽃 보고 싶은 스타' 1위, 피플스 보트에서 진행한 '2023 맨 오브 더 이어'(MAN OF THE YEAR) 1위, 아이돌차트에서 진행된 '실력과 외모를 모두 갖춘 갓벽한 스타' 1위를 차지하는 등 최고의 인기와 영향력을 입증했다.

6월 12일 진의 전역을 앞두고 팬들은 전역일을 매일 카운트다운하며 SNS를 통해 매일 D데이 날짜를 실시간 트렌드에 올리는 등 식지 않는 커다란 사랑과 간절함으로 제대일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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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미국 빌보드와 롤링스톤, 영국 MTV 공식 계정, BBC 라디오 1 공식 계정 등이 진의 귀환과 음악적 활동 재개에 대해 집중 조명하며 큰 기대를 드러내는 등 전 세계가 진의 컴백에 뜨거운 기대와 관심을 쏟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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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연예국장 문완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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