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랜드' 탕웨이, 재재와 칸 이후 재회..오늘 '문명특급' 출연

윤성열 기자 / 입력 : 2024.06.13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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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 유튜브 'MMTG 문명특급'
배우 탕웨이가 '문명특급'에 출연해 방송인 재재와 만난다.

13일 배급사 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에 따르면 영화 '원더랜드'(감독 김태용)의 주역 탕웨이는 이날 오후 5시 공개되는 유튜브 채널 'MMTG 문명특급'의 'THE MMTG SHOW'에 출연한다.


탕웨이와 MC 재재의 만남은 2년 만이다. 앞서 탕웨이는 영화 '헤어질 결심'을 통해 프랑스 칸에서 재재와 첫 만남을 가진 바 있다.

2년 만에 재회한 두 사람은 서로를 향한 반가움을 드러내며 한층 친근한 모습으로 토크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날 영상에는 탕웨이의 남편 김태용 감독과의 깜짝 전화 연결과 만삭의 임산부 안젤리나 졸리를 만난 에피소드 등이 예고되어 있다.

또한 탕웨이는 '원더랜드'에서 맡은 캐릭터 '바이리'에 대한 소개는 물론, 최근 '원더랜드' 홍보 활동을 함께 한 수지, 박보검과의 케미 등을 전할 계획이다.


'원더랜드'는 죽은 사람을 인공지능으로 복원하는 영상통화 서비스 '원더랜드'를 통해 사랑하는 사람과 다시 만나는 이야기로, 지난 5일 개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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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연예국 가요방송뉴미디어 유닛에서 방송기자로 활동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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