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 진짜 '김' 묻었다..오늘(17일) '짠한형'서 예능감 폭발 [스타이슈][종합]

김나라 기자 / 입력 : 2024.06.17 09:04
  • 글자크기조절
image
이정재 /사진=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캡처
image
이정재
'월드스타' 이정재가 오늘(17일) 신동엽 '짠한형'에 출격, 반전 예능감을 예고했다.

이정재는 17일 공개되는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이하 '짠한형')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OTT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애콜라이트' 주연 제다이 마스터 솔로서 작품의 비하인드를 전할 예정이다.


또한 이정재는 지난 5월 동안 진행된 해외 일정을 마치고 해당 녹화에 임한 만큼 오직 '짠한형'에서만 들을 수 있는 '애콜라이트' 글로벌 프리미어 후기를 풀어낸다.

더욱이 이정재는 MC 신동엽과 '찐' 절친 케미로 친근한 매력을 발산한다. 지난 10일 공개된 예고 영상엔 이정재가 "형 진짜 오랜만이다"라며 신동엽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이정재는 "자정 넘어서 스케줄 있지 않아? 그렇지?"라고 묻는 신동엽에겐 "나 내일도 스케줄 없다"라는 적극적인 자세를 보였다.


이정재는 "죽자, 죽어"라는 신동엽에게 "수갑 가져와"라고 한수 더 거들며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이정재는 "여기 김 묻었다, '잘생김'"이라는 개그맨 정호철의 말에 실제로 얼굴에 김을 붙여 망가짐을 자처, 폭소를 유발했다.

이 모습에 신동엽은 "김 모델 해. 앞으로 김에 관련된 건 (이)정재가 다 휩쓸 거야"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이정재는 "앞으로 김은 다 내 거 다"라고 받아쳐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애콜라이트'는 레전드 SF 시리즈 '스타워즈'의 스핀오프 TV 시리즈 버전. 평화를 수호하는 제다이 기사단의 황금기로 불리던 시대에 전대미문의 제다이 연쇄살인사건이 벌어지고, 그 뒤에 숨겨진 비밀과 진실 속 새롭게 떠오르는 어둠의 세력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미스터리 액션 스릴러물이다.

앞서 5일 공개 첫날 글로벌 480만 시청 기록을 달성했다. 뿐만 아니라 단 5일 만에 1,110만 시청 기록을 이뤄내며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켰다. 전 세계 평단과 시청자의 폭발적인 호평을 받고 있는 '애콜라이트'는 매주 수요일 1회씩 총 8개의 에피소드가 공개된다.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starpoll 배너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