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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수, 먹먹한 고백 "내 아들 못 본 지 9개월..춥고 외롭다"

하리수, 먹먹한 고백 "내 아들 못 본 지 9개월..춥고 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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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하리수 인스타그램

가수 하리수가 세상을 떠난 반려견에 대한 그리움을 전했다.


하리수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아들 바비와 13년 여정"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그가 공개한 영상에는 하리수가 반려견 바비와 함께 즐거운 한때를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애정 넘치는 이들의 분위기가 훈훈함을 안긴다.


하리수는 "우리 바비와 못 본 지 9개월. 너무 춥고 외로운 12월이네. 내사랑 바비야 너무 보고 싶어. 사랑해"라고 덧붙이며 반려견을 향한 그리움을 표했다.


한편 2001년 정규 1집 '템테이션'(Temptation)으로 데뷔한 하리수는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브리핑

요약 없이도 가볍게 읽으실 수 있는 짧은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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