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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장영란 |
방송인 장영란이 미모를 자랑했다.
장영란은 21일 자신의 계정에 "메이크업 너무 너무 예뻐서 지우기 아까워. 누워서 셀카질"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장영란은 누운 상태로 근접 셀카를 선보였다.
중력을 거스른 그는 주름 없이 단단한 피부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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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장영란 |
한 네티즌이 "저보다도 언니신데 20대 같아요"라고 하자 장영란은 "누워 찍으니 팽팽해 보이네요. 감사해요"라고 했다.
또 다른 네티즌이 "성형을 해서 그런지 얼굴이 변했네"라고 댓글을 달자 장영란은 "누워 있어서 그래요. 예쁘게 봐주세유"라고 답댓글을 달았다.
한편 장영란은 지난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2013년 딸 지우 양을, 2014년 아들 준우 군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