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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전지현 소속사 공식 계정 |
배우 전지현이 새출발을 알린 가운데, 그동안의 신비주의를 벗고 자유분방한 모습을 대방출 했다.
8일 전지현이 새롭게 세운 소속사 PEACHY(피치컴퍼니)는 공식 계정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다양한 콘셉트의 전지현 사진이 담겨 있다. 그동안 작품 외에는 SNS 활동을 하지 않으며 신비주의 행보를 걸었던 전지현의 새로운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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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개인계정 |
또 사진작가인 피터 애쉬 리가 전지현과 함께 찍은 셀카를 공개하기도 했다. 전지현은 장난꾸러기 같은 모습으로 40대 중반의 나이임에도 불구, 여전히 영화 '엽기적인 그녀' 속에서 보여준 20대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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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개인계정 |
한편 전지현은 새로운 소속사에서 새 출발 소식을 전했다. 전지현은 오는 9월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북극성'으로 시청자와 만난다. '북극성'은 국제적 명성을 가진 외교관이자 전 유엔대사 문주(전지현 분)가 국적 불명의 특수요원 산호(강동원 분)와 함께 거대한 사건 뒤에 숨겨진 진실을 쫓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