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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전 축구보다 남북전 시청률이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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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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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국가대표팀이 5년 만에 우승을 차지한 동아시아축구대회 한ㆍ일전이 KBS 2TV의 지난 4주 평균시청률보다 7.4%포인트 높은 것으로 나타나 축구의 위력을 보여줬다.


24일 시청률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이하 동일기준)에 따르면 23일 오후 6시55분부터 KBS 2TV를 통해 중계방송된 동아시아축구선수권대회 일본전은 전국가구시청률 23.6%를 기록, KBS 2TV는 동시간대(토요일 18시55분~21시11분) 지난 4주 평균시청률 16.2%보다 무려 7.4%포인트 높았다.


하지만 이번 한일전은 지난 20일 벌어졌던 남북전 경기 시청률(SBS 중계) 23.7%보다는 0.1%포인트 낮았다.


1대0으로 대한민국이 앞서간 전반전 시청률은 25.7%, 일본이 동점골을 기록한 후반전 시청률은 30.6%로 후반전이 높았다. 염기훈의 선제골이 터진 전반 14분의 순간시청률은 22.4%, 일본 야마세 고지에게 동점골을 내준 후반 22분의 순간 시청률은 31.0%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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