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서현, 씨엔블루 집들이 위해 김치 담갔다

발행:
김현록 기자

'용서커플' 정용화 서현이 이번에는 김치 담그기에 도전했다.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2'(연출 정윤정 강궁, 이하 '우결')의 서현이 가상남편 정용화와 시댁식구 씨엔블루를 위해 직접 김치를 담갔다.


서현은 21일 방송 예정인 '우결'에서 이사한 씨엔블루의 숙소에 집들이 선물로 가져가겠다며 김치를 담갔다.


이제 갓 20살인 서현은 김치를 담가 본 경험이 한 번도 없었지만 평소 성격대로 다이어리에 꼼꼼히 김치 담그기 레시피를 적어왔고, 정용화는 주부포스(?)를 발산하며 적극적으로 김치 담그기에 손을 걷어 붙였다.


지난 번 된장찌개를 만들 때 호박, 버섯, 두부 등을 한주먹씩 투하해서 손 큰 주부의 면모를 보였던 서현은 처음 만든 김치로 남편 정용화의 입에서 '김치에서 바다 맛이 난다'는 표현을 이끌어냈다는 후문이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지석진-미미 '만학도지씨, 기대하세요'
'성시경의 고막남친'
아시아 초연 작품 뮤지컬 '렘피카'의 주역들
하츠투하츠 '자카르타에서 만나요'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마약 누명' 겨우 벗었는데..故이상보 충격 사망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월드컵] '결승 6경기만 남았다' 유럽·대륙간 PO '파이널 대진' 확정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