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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노' 곽정환PD, 띠동갑연하 10월결혼..사회 장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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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유진 기자
사진


KBS 2TV 드라마 '추노' 등을 연출한 곽정환PD(39)가 장가를 간다.


곽PD는 오는 10월6일 서울 여의도 한화63시티 컨벤션센터 2층 그랜드볼룸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앞서 그는 63시티 아이맥스 극장에서 예비신부에게 직접 만든 뮤직비디오를 선보이며 프로포즈했다.


곽PD의 예비신부는 12세 연하로 현재 피아노학원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 초 지인의 소개로 만나 사랑을 키워오다 마침내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곽PD는 20일 오후 스타뉴스와 전화통화를 갖고 "신부 마음씨가 예뻐서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라며 "제가 칭찬하는 것이 아니라, 그게 사실이다"라며 신부에 대한 애정을 한껏 드러냈다.


이어 ""비(본명 정지훈)가 축가를 부르고 장혁이 사회를 본다"라며 "'추노'와 '도망자 PlanB' 등에 출연했던 다른 배우들도 하객으로 참석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곽PD는 KBS 드라마 '한성별곡', '추노', '도망자 PlanB' 등을 연출했다. '추노'로 2010년 한국방송대상, 2011년 한국PD대상 TV부문 작품상을 수상했다. 지난 12일 CJ E&M으로 이직을 결정하고 수순을 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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