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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동수' 최종회, 40대 女 제일 많이 봤다

발행:
하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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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무사 백동수'의 최종회에 40대 여성 시청자 층이 가장 큰 관심을 보였다.


11일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10일 종영한 '무사 백동수'는 17.9%의 전국 일일시청률을 기록했다. (이하 동일기준)


성·연령비 구성비 측면에서 보자면 40대 여성이 15%의 비율을 차지해 '무사 백동수'에 대해 높은 관심을 드러냈다. 장르가 주로 남성들이 좋아하는 액션 사극인 점을 감안하면 다소 의외의 결과. 40대 남성이 11%, 30대 남성이 10%로 뒤를 이었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에서 19.7%로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무사 백동수'는 첫 방송에서 10.1%를 기록했으나 탄탄한 스토리와 배우들의 호연에 힘입어 29회 평균 시청률 16.1%를 달성했다. 지난 9월 20일 방영된 24회는 18.5%의 자체 최고시청률을 기록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최종회에서는 백동수(지창욱 분)와 여운(유승호 분)이 결국 돌아오지 못하는 강을 건너 돌이킬 수 없는 운명의 선택을 받아들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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