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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진' 송승헌·박민영..이어지는 고문 '수난시대'

발행:
김미화 기자
ⓒ이김 프로덕션


배우 송승헌과 박민영의 수난이 끝날 줄 모르고 이어지고 있다.


MBC 주말드라마 '닥터 진'의 송승헌과 박민영은 지난 24일 방송에서 억울하게 모함 받아 포청으로 끌려가서 주리를 틀리고 인두로 고문을 당하는 등의 수난을 당했다.


두 사람의 수난은 끝나지 않고 이어질 예정이다. 30일 '닥터진' 제작진이 공개한 사진 속 송승헌과 박민영은 물고문 세례까지 받은 뒤에 일어설 기력도 잃은 채 주저앉아 있다. 특히 피로 물든 진혁(송승헌 분)과 영래(박민영 분)의 저고리와 지친 표정이 그들이 겪은 모진 고문을 잘 보여주고 있다.


30일 방송되는 '닥터진' 11회에서는 진혁과 영래 뿐 아니라 이하응(이범수 분)까지 선의로 시작됐던 일로 인해 모함을 받아 교수형에 처해질 위기에 처해 시청자를 안타깝게 할 예정이다.


이들이 눈앞에 닥쳐온 죽음의 위기를 어떻게 극복해낼지에 시청자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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