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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희, '울지 않는 새' 촬영장에 커피차 선물 '훈훈'

발행:
문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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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백승희가 tvN 아침 일일드라마 '울지 않는 새'(극본 여정미, 연출 김평중, 제작 스토리플랜트) 촬영장에 커피차를 선물했다.


28일 소속사 마코어뮤즈먼트에 따르면 백승희는 지난 25일 경기도 고양시 CJ E&M 일산세트장 '울지 않는 새' 촬영장에 "울지 않는 새 대박 기원! 오늘 커피는 승희가 쏩니다!"라는 현수막과 함께 커피와 초코떡을 선물했다.


소속사 측은 "밤에는 아직 쌀쌀한 데, 따뜻한 커피한잔 덕분에 스태프와 배우들 모두 훈훈하게 촬영을 이어갈 수 있었다"고 밝혔다.


백승희는 '울지 않는 새'에서 메이크업아티스트 오유미 역을 맡는다. 극중 남규와 천미자의 큰 딸로 동생들 챙기고 살림하느라 일찍 철이 든 애늙은이 같은 성격의 소유자다.


한편 '울지 않는 새'는 100억 보험 살인사건으로 인생의 롤모델이던 엄마가 살해되고 모든 것을 송두리째 잃게 된 여자 '오하늬(홍아름 분)'가 비극의 원인이 된 탐욕스런 악녀 '천미자(오현경 분)'를 향해 펼치는 복수극이다.


'가족의 비밀' 후속으로 오는 5월 4일 첫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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