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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예뻤다', 하락불구 수목극 1위 거뜬 유지..'객주' 재상승

발행:
길혜성 기자
/ 사진='그녀는 예뻤다' 방송 화면 캡처
/ 사진='그녀는 예뻤다' 방송 화면 캡처


MBC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가 시청률 하락세를 보였지만 지상파 수목극 1위는 충분히 지켜냈다.


5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4일 오후 방송된 '그녀는 예뻤다' 14회는 15.9%(이하 전국 집계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자체 최고를 나타냈던 직전 방영분 10월 29일 13회의 18% 보다는 2.1% 포인트 떨어졌다. 하지만 '그녀는 예뻤다'는 이날 역시 지상파 3사 수목극 정상 자리를 유지했다. '그녀는 예뻤다'는 이날 모스트의 1위를 위해 노력하는 지성준(박서준 분)과 김혜진(황정음 분) 및 김신혁(최시원 분)의 모습을 선보였다.


'그녀는 예뻤다'와 같은 시간대 시청자들과 만난 KBS 2TV '장사의 신-객주 2015'는 이날 11.1%의 시청률로, 직전 방송분인 10월 28일의 10.1% 보다 1% 포인트 올랐다. 지난 10월 29일 KBS 2TV의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생중계 관계로 결방했던 '장사의 신-객주'는 방송을 재개함과 동시에 곧바로 시청률 상승세로 돌아서며 '그녀는 예뻤다'와 격차를 줄였다.


이날 '그녀는 예뻤다' 및 '장사의 신-객주'와 동시간대 전파를 탄 SBS '마을-아치아라의 비밀'은 4.9%의 시청률을 나타내며 직전 방영분보다 2.1% 포인트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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