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사랑의 이해' 문가영, 정가람과 동거 시작..금새록, 유연석에 "집에 안 갈래"

발행:
이빛나리 기자
/사진='사랑의 이해' 방송화면
/사진='사랑의 이해' 방송화면

'사랑의 이해'에서 문가영이 정가람과 동거를 시작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JTBC 수목드라마 '사랑의 이해'에서 안수영(문가영 분)이 집안 생계 문제로 꿈과 연애를 포기하려 했던 정종현(정가람 분)을 붙잡아 자신의 집에서 살 것을 권유했다.


이날 안수영은 현관문 앞에서 정종현에게 집 비밀번호를 알려줬다. 안수영은 쭈볏거리는 정종현에 "들어와요"라고 말했다. 안수영은 정종현이 지내게 될 방을 보여주며 "방이 좀 좁죠? 나 먼저 씻을게요. 짐 천천히 풀어요"라고 전했다. 안수영은 먼저 잠에 청했지만 정종현의 인기척에 쉽게 잠들지 못했다.


한편 박미경(금새록 분)은 하상수(유연석 분)의 집을 찾아와 "선배 보고 싶어서 왔어. 나 오늘 집에 안 갈 거야"라고 말했다. 다음날 아침 하상수는 자고 있는 박미경을 위해 아침을 준비했다. 하상수는 눈을 뜬 하상수를 보고 "일어났어?"라며 반겼다. 박미경은 아침을 준비하는 하상수를 뒤에서 안고 "선배 왜 일찍 일어났어?"라고 물었다. 하상수는 "너 코 고는 소리 때문에"라고 장난쳤다.


이빛나리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아일릿 '반짝이는 비주얼'
아이브 '한파속 출국!'
고윤정 '극한의 미모'
전미도 '상큼 미소'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차은우, 전역 368일 앞두고 사실상 연예계 퇴출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WBC 출격' 김도영이 돌아왔다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