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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타레' 헨리, '마이클 잭슨'을 '팝의 클래식'로 승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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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인턴기자
/사진=tvN '바흐를 꿈꾸며 언제나 칸타레'방송화면 캡처
/사진=tvN '바흐를 꿈꾸며 언제나 칸타레'방송화면 캡처


그룹 슈퍼주니어-M의 헨리가 세계적인 팝스타 고(故) 마이크 잭슨의 곡을 '팝의 클래식'으로 승화시켰다.


헨리는 26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바흐를 꿈꾸며 언제나 칸타레'에서 천재 피아노니스트 신지호와 함께 비토리오 몬티의 '차르다시'와 마이클 잭슨의 '빌리 진'을 연주했다.


이날 연주에 앞서 헨리는 "10년간 바이올린 연주를 안 해서 선곡 할 때 고민 많이 했다"며 "팝 같은 것을 하면 혼날 것 같아 고민 많이 하고 고른 곡"이라고 소개했다.


헨리는 신지호와 함께 비토리오 몬티의 '차르다시'를 연주했다. 헨리는 긴장으로 실수 했지만 곧 여유를 찾았고, 특유의 즐거운 에너지로 관객들의 호응까지 이끌어 냈다.


헨리는 이후 마이클 잭슨의 '빌리진'을 연주했고, 그의 우려와 달리 '팝'을 '클래식'으로 훌륭하게 소화해 냈다.


헨리는 연주가 끝난 후 "너무 떨려서 사실 기억이 잘 안 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언제나 칸타레'는 지휘자 금난새의 지도 아래 연예인과 일반인이 함께 결성한 오케스트라가 자선공연에 도전하는 4부작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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