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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태·김신영, '씬스틸러' 합류..코믹 애드리브 호흡 기대

발행:
윤상근 기자
/사진제공=SBS
/사진제공=SBS


배우 김정태와 개그우먼 김신영이 SBS 추석 파일럿 '씬스틸러' 출연을 확정했다.


'씬스틸러' 제작진은 4일 김정태와 김신영의 프로그램 출연 확정을 공식화했다.


김정태는 그간 드라마, 영화, 예능 프로그램을 넘나들며 자신만의 애드리브를 선사해 온 배우다. 최근까지 영화 '7번방의 선물', '방가 방가', 드라마 '미스 리플리', '오 마이 비너스' 등에 출연했다.


김신영 역시 콩트의 여신으로서 예능계에서 매우 큰 존재감을 드러낸 바 있다.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을 통해 스타덤에 오른 김신영은 최근 MBC '무한도전', JTBC '아는 형님' 등에 깜짝 등장해 예능감을 전했다.


각자 분야에서 남다른 활약을 펼쳤던 김정태와 김신영이 '씬스틸러'에서 어떤 호흡을 펼칠 지 주목된다.


MC 신동엽과 조재현이 이끄는 '씬스틸러'는 영화, 드라마, 예능을 넘나드는 최고의 스타들이 뛰어난 연기력과 애드리브로 연기대결을 펼치는, 드라마와 리얼 버라이어티가 결합된 새로운 형식의 프로그램.


앞서 황석정, 박해미, B1A4 멤버 바로, 걸스데이 멤버 민아가 출연을 확정했다.


'씬스틸러'는 추석 연휴 기간인 오는 16일 오후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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