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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마지막 국대 유니폼' 유출... 22년만 '골드'와 파격적 '퍼플'의 만남 "태극전사들, 3월 실착 예정"

손흥민 '마지막 국대 유니폼' 유출... 22년만 '골드'와 파격적 '퍼플'의 만남 "태극전사들, 3월 실착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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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입을 새 유니폼 예상도. /사진=푸티 헤드라인스

'캡틴' 손흥민(34·LA FC)과 라스트 댄스를 함께 할 한국 축구대표팀의 홈·어웨이 유니폼이 모두 공개됐다.


축구 용품 전문 매체 '푸티 헤드라인스(Footy Headlines)'는 최근 한국 대표팀의 새 유니폼 디자인을 공개했다.


이번 홈 유니폼의 특징은 레드, 블랙, 골드의 조화다. 상징적인 '글로벌 레드(Global Red)' 바탕에 검정색과 금색 포인트가 가미된다. 특히 금색 디테일이 사용되는 건 2004년 이후 무려 22년 만이다.


푸티 헤드라인스는 "손흥민의 마지막 월드컵이 될 수도 있는 북중미 월드컵을 기념하듯, 한국 유니폼은 그 어느 때보다 고급스럽고 클래식한 느낌을 준다"며 호평했다. 하의 역시 상의와 같은 빨간색으로 '올 레드(All-Red)'다.


어웨이 유니폼은 그동안 관습을 완전히 깼다. 흰색이나 검은색 대신 '보라색(Space Purple)'을 메인 컬러로 택했다. 여기에 라임과 블루가 대비를 이뤄 화려함을 더한다. '푸티 헤드라인스'는 "한국 유니폼 역사의 또 다른 현대적 진화"라고 평했다.


한국 유니폼은 오는 3월에서 4월 사이 공식 출시될 예정이다. 3월 A매치에서 태극전사들이 실착한 모습을 볼 수 있을 예정이다.


손흥민. /사진=뉴시스

브리핑

'푸티 헤드라인스'가 공개한 한국 축구대표팀의 새 유니폼 디자인이 발표되었다. 홈 유니폼은 레드, 블랙, 골드의 조화로 2004년 이후 처음으로 금색 디테일이 사용되었으며, 어웨이 유니폼은 보라색을 메인 컬러로 한 현대적 디자인이다. 두 유니폼 모두 3월에서 4월 사이 공식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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