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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원, 47세 무색한 섹시 핫걸 변신에 초토화.."20대 초반 같아" 칭찬 감옥[당일배송][★밤TV]

하지원, 47세 무색한 섹시 핫걸 변신에 초토화.."20대 초반 같아" 칭찬 감옥[당일배송][★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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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JTBC 예능 프로그램 '당일배송 우리집'

배우 하지원이 섹시 핫걸로 변신했다.


6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당일배송 우리집'에는 새로운 로망 배송지인 승마장에서 하루를 보내는 김성령, 하지원, 장영란, 가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승마장에서 호화로운 아침을 맞이한 멤버들은 가비의 주도 하에 '언니들 핫걸 옷 입히기 챌린지'에 도전했다. 가비가 본인이 소장한 아이템으로 멤버들에게 핫걸 룩을 입혀 보기로 한 것.


/사진= JTBC 예능 프로그램 '당일배송 우리집'

첫 번째 주자로 나선 장영란은 청청 복고 패션을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크롭 재킷으로 잘록한 허리 라인을 과시하며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자랑했다.


뒤이어 등장한 하지원은 뒤태가 훤히 드러나는 블랙 미니 원피스와 킬힐 롱부츠로 현장을 초토화했다. 장영란은 "너무 예쁘다. 그거, 네 옷이다"라고 혀를 내둘렀고, 김성령 역시 "20대 초반 같다. 이렇게 입고 어디 한번 나가야 할 것 같다"라고 추켜세웠다.


마지막으로 등장한 김성령은 50대 후반이라는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시크한 매력을 선보여 좌중을 압도했다. 김성령의 당당한 런웨이에 멤버들은 기립 박수를 치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 장영란은 "언니가 하이라이트다. 너무 멋있다"라고 감탄했고, 스타일링을 맡은 가비는 "스타일리스트 할 맛 난다"라고 흡족한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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