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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늘 곱창집서 춤춘 김규리, 영업정지설에 사과 후..평온한 일상 "멧비둘기 봄"

이하늘 곱창집서 춤춘 김규리, 영업정지설에 사과 후..평온한 일상 "멧비둘기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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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규리 유튜브

배우 김규리가 평온한 일상을 공유했다.


25일 김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마당에서 길고양이 밥을 열심히 먹고 있는 멧비둘기를 봄"이라는 글과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길고양이를 위해 준비한 밥을 먹고 있는 멧비둘기의 모습이 담겼다.


김규리는 "멧비둘기. 원래 도심에 이렇게 다니기도 하나요? 넘 신기"라고 전했다.


배우 김규리/사진=이동훈 photoguy@

앞서 김규리는 최근 그룹 DJ DOC의 멤버 이하늘, 정재용이 운영하는 곱창집에서 소규모 팬미팅을 진행했다. 김규리는 팬미팅에서 이하늘, 정재용과 함께 노래를 부르고 춤을 췄다.


그러나 이후 일부 네티즌이 식품위생법 위반으로 곱창집을 구청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하늘은 이 같은 소식을 밝히며 분노를 드러냈다.


게다가 해당 곱창집이 영업정지 처분을 받았다는 루머도 확산됐다. 이에 곱창집 측은 공식 계정을 통해 "곱창집은 지금까지 단 한 차례도 영업정지 등 행정 처분을 받은 사실이 없으며, 현재 정상적으로 영업 중"이라며 "온라인상에 유포되고 있는 '영업정지 2개월' 관련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닌 명백한 허위 정보"라고 전했다.


이와 같은 영업정지 루머에 김규리는 자신의 SNS를 통해 "더욱 즐거운 분위기를 위해 노래 한 곡 부탁한 일이 이런 소란을 만든 것 같아 '형제곱창' 대표님들께 죄송한 마음이다. 다음부터 더욱 유의하도록 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러면서도 "내 채널에 들어와 악플을 남기시는 분들까지 자료를 넘겨드릴 예정임을 미리 알려드린다"고 덧붙였다.



브리핑

배우 김규리가 곱창집에서 팬미팅을 진행하며 춤을 추어 식품위생법 위반 논란이 발생했다. 일부 네티즌이 곱창집을 구청에 신고했고, 영업정지 처분 루머가 확산되었다. 곱창집 측은 영업정지 사실이 없다고 해명했고, 김규리는 SNS를 통해 사과와 함께 향후 주의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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