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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TV]'악재' 신정환, 도박사건 의식? '막판' 말하다 멈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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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연을 인턴기자
/사진=Mnet 예능프로그램 '프로젝트 S : 악마의 재능기부' 방송화면 캡처
/사진=Mnet 예능프로그램 '프로젝트 S : 악마의 재능기부' 방송화면 캡처


방송인 신정환이 과거 도박 사건을 의식하는 듯한 행동을 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프로젝트 S : 악마의 재능기부'에서 신정환과 탁재훈은 지상렬, 김형범, 임형준, 슬리피, 뮤지와 가을 MT를 떠났다.


이날 지상렬은 신정환과 탁재훈에게 "프로그램 잘 되냐?"라고 물었다. 이에 신정환과 탁재훈은 말문이 막혔다. 탁재훈은 "놀러 가기도 전에 초 치냐? 내려"라고 분노했다.


지상렬은 "이번에는 일어서야지"라며 신정환을 위로했다. 신정환은 "오늘이 9회째다. 그런데 10회가 마지막이다"라며 웃었다. 탁재훈은 "신정환이 9회까지 참았다. 10회 때 모든 걸 쏟아붓겠다고 했다"고 덧붙였다.


신정환은 "그래도 이제 막판"이라고 말하다 멈췄다. 이에 다른 출연자들은 신정환의 도박 사건을 언급했고 탁재훈은 "한 판만 더하자"며 웃었다.


지상렬은 신정환에게 도박과 관련된 패션을 제안하기까지 했다. 지상렬은 "나라면 트럼프 카드 옷을 입을 것 같다. 앞면은 카드, 뒷면은 팔광 화투패로 해서 입고 다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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