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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16개월 딸, 父 따라 연예계 입성할까.."연기시켜도 될 듯" 기대감 UP[스타이슈]

박수홍 16개월 딸, 父 따라 연예계 입성할까.."연기시켜도 될 듯" 기대감 UP[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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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

방송인 박수홍이 가족 모임 중 딸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23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에는 '(최초 공개) 조부모님과 함께하는 신년 가족모임 외할아버지 녹이는 재이의 애교 3종 세트 개인기 총 방출까지 놓치지 마세요 육아 브이로그 | 16개월아기 | 재이VLOG'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박수홍, 김다예 부부는 딸 재이와 함께 외갓집 식구들을 만났다. 외할머니, 외할아버지를 만난 재이는 할아버지의 표정을 따라 하는가 하면 시도 때도 없이 애교 가득한 미소를 발사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사진=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

재이의 사랑스러운 개인기에 박수홍은 "표정이 엄청 많다. 연기해도 잘할 것 같다"며 딸 바보 아빠의 면모를 드러냈다.


집으로 돌아온 부부는 육퇴 후 치맥을 하며 하루의 피로를 풀었다. 김다예는 "육아가 이렇게 힘든 줄 모르고 두 명은 낳아야지 했다. 가장 힘들었던 순간은 첫 번째는 출산, 두 번째는 시험관, 세 번째는 육아, 네 번째는 임신기간이었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박수홍은 "나는 여보 임신기간에도 최선을 다해서 매일 주무르고 음식 해 먹였는데 그땐 행복했다. 힘든 줄 몰랐다. 근데 육아가 최고로 힘들다"라고 웃음을 터뜨렸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2021년 23살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에 성공했다. 이후 시험관 시술을 통해 2024년 10월 첫 딸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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