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린이 화장실에서 일상 생활을 이어가는 이유를 고백한 가운데, 밝은 모습으로 팬들을 안심시켰다.
린은 지난 9일 자신의 SNS에 "김수찬 웃겨 죽겠어. 귀여워 죽겠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날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함께 게스트로 출연한 린과 가수 김수찬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최근 유행하는 MZ샷을 찍으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장난기 넘치는 이들의 모습에 보는 이들도 절로 웃음이 나온다.
앞서 린은 지난 7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 변기가 보이는 화장실에서 취식, 뜨개질, 독서 등 일상 생활을 이어가 눈길을 끌었다.
이에 대해 린은 "따뜻하기도 하지만, 집에서 가장 좁은 공간이다. 거기에 있으면 마음이 편하다. 정석적으로 편하다. 너무 넓으면 공황 같은 게 올 것 같은 느낌"이라고 고백했다.
한편 린은 2014년 가수 이수와 결혼했으나 지난해 합의 이혼한 사실이 전해졌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