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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추상미 "배우→영화 감독 전향? 유산 충격 잊으려"[★밤T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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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팀 강민경 기자
배우 추상미 /사진=KBS 2TV '연예가중계' 방송화면 캡처
배우 추상미 /사진=KBS 2TV '연예가중계' 방송화면 캡처

'연예가중계'에서 배우 추상미가 영화 감독으로 전향한 계기를 밝혔다.


26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연예가중계'에서는 추상미가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추상미는 "영화 감독 연출은 낡고 오래된 꿈이다. 사실 배우에서 영화 감독으로 전향하기 어렵다"고 털어놨다. 이어 "기회가 싶었던 게 아이를 출산하려고 드라마 '시티홀' 이후로 활동을 접었을 때였다"고 설명했다.


추상미는 "제가 한 번 유산을 했다. 유산의 충격이 컸다. 충격을 극복할 겸 공부를 시작했다"고 전했다.


한편 추상미가 감독으로 변신해 선보이는 영화 '폴란드로 간 아이들'은 6.25 전쟁 당시 폴란드로 보내졌던 1200명의 북한 고아들, 그들을 부모처럼 보살폈던 폴란드 선생님들의 이야기를 짚는 작품. 장편 '그루터기들'을 준비하며 폴란드 현지를 찾은 감독 추상미와 탈북민 출신 배우 송이의 여정 속에 세상에 잘 알려지지 않았던 실화를 담아냈다. 오는 31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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