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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악마가' 이엘·이설, 악마의 그녀들 '배틀트립' 출연

발행:
이경호 기자
이엘, 이설/사진=스타뉴스
이엘, 이설/사진=스타뉴스


악마의 그녀들 이엘, 이설이 '배틀트립'에 출연한다.


4일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이엘, 이설은 이달 말 KBS 2TV '배틀트립' 촬영을 한다.


이엘, 이설은 지난 9월 19일 종영한 tvN 수목드라마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이하 '악마가')에 출연했다. 극중 이엘은 지서영 역을, 이설은 김이경 역을 각각 맡았다.


'악마가'에서 지서영은 가수로 데뷔하게 된 김이경의 소속사 소울엔터테인먼트 대표다. 두 사람은 악마 모태강(박성웅 분)과 얽힌 인물들이다. 특히 모태강을 사랑하게 된 지서영, 모태강에게 영혼을 넘겨줘야 했던 김이경은 '악마의 그녀들'로 재미를 불어넣었다.


'배틀트립'을 통해 다시 만난 이엘, 이설은 포르투칼로 여행을 떠나게 된다. 두 사람이 설계한 여행이 시청자들에게 어떤 재미를 안길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드라마가 아닌 실제 두 사람의 케미가 시청자들에게 볼거리가 될 전망이다. 오는 11월 중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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