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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간세' 은지원X이수근, 공기 맞히기 도전..'폭소만발'[★밤T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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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은송 인턴기자
/사진=tvN 예능 프로그램 '신서유기 외전 : 삼시세끼 - 아이슬란드 간 세끼' 캡처
/사진=tvN 예능 프로그램 '신서유기 외전 : 삼시세끼 - 아이슬란드 간 세끼' 캡처


'신서유기 외전 : 삼시세끼 - 아이슬란드 간 세끼'에서 이수근과 은지원이 공기 냄새로 나라 맞추기에 도전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신서유기 외전 : 삼시세끼 - 아이슬란드 간 세끼'에서는 드래곤볼 대방출에 도전하는 이수근, 은지원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제작진은 이수근과 은지원을 부른 후 "저희 항상 마지막에 뭐 했나요?"라고 물었다. 이에 은지원은 드래곤볼 대방출 시간이 다가왔음을 깨달았다. 제작진은 맞추면 공동 소원을 하나 들어주겠다고 했고, 은지원과 이수근은 "신서유기 부록이 아니라 둘이 할 수 있는 프로, 평생 할 수 있게 만들어달라"고 말했다.


이들이 도전할 종목은 바로 '공기 브랜드 맞히기'였다. 이수근은 "공기도 브랜드가 있어?"라며 의문 가득한 표정을 지었다.


제작진은 "아이슬란드에서 관광객들이 제일 많이 사가는 게 공기"라며 실제로 캔으로 밀봉되어 파는 공기를 건넸다. 이수근은 해당 캔을 따서 공기 냄새 맡기에 나섰고, 은지원은 "혼자 맡으면 어떡하냐"면서 짜증을 냈다.


제작진은 "그 공기 잘 기억하셔야 한다"며 검은 봉다리 세 개를 내밀었다. 이수근은 "아무리 우리가 둘이라도 너무 막 하는 거 아니에요?"라며 어이없는 웃음을 터뜨렸다.


제작진은 세 개의 봉지에 한국 공기, 독일 공기, 그리고 아이슬란드 공기가 들어있다고 설명했다.


이수근과 은지원은 봉지 안 공기 냄새를 맡고는 "봉지 냄새 엄청 나"라며 불만을 표했다. 두 사람은 운 좋게 서울 상암동 공기는 맞췄지만, 나머지 두 개의 공기는 맞추지 못해 실패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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