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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블유2' 김신영, 노래 중 치마 벗겨져..현장 초토화[★밤T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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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도경 인턴기자
/사진=올리브TV '편 먹고 갈래요-밥블레스유2' 방송화면 캡처
/사진=올리브TV '편 먹고 갈래요-밥블레스유2' 방송화면 캡처


트로트 가수 '둘째이모 김다비'로 분한 개그우먼 김신영이 '밥블레스유2'에서 '주라주라'를 부르다 치마가 벗겨지는 사고로 웃음을 안겼다.


28일 방송된 올리브TV 예능프로그램 '편 먹고 갈래요-밥블레스유2'에는 '둘째이모 김다비'로 활동 중인 김신영이 '인생 언니'로 등장해 '주라주라'를 부르는 모습이 공개됐다.


그러나 김신영이 노래를 부르던 도중 치마가 내려갔고 모두가 충격에 빠졌다. 이에 장도연은 "유리겔라야 뭐야"라며 당황했다. 송은이 역시 "분명 이모님 치마가 빨간색이었는데 하얀색을 바뀌었어"라며 놀라움을 표했다.


김신영은 "저는 단언컨대 노이즈마케팅 안 합니다"라며 돌발상황임을 밝혔다. 이어 카메라 감독에게 "액땜했다고 생각하세요. 올해 감기 이런 거 안 걸릴 겁니다"고 말했다.


'인생 언니'로 출연한 김신영은 이날 사연자들에게 솔직한 조언을 건네기도 했다. 코털이 보일까 봐 걱정이라는 사연자에게 김신영은 "그런 고민을 할 시간에 코털을 깎았으면 좋겠어"라며 속 시원한 해결책을 내놨다. 이어 "모든 사람이 네 얼굴을 기억하진 못한다"며 편안한 마음을 가질 것을 조언했다.


쇄골을 다쳐 엄마에게 병시중을 들게 한 딸이 보양식을 추천해달라고 보낸 사연에는 "엄마랑 뭐 먹을지 고민하지 말고 친구랑 둘이 밥 먹고 엄마한테 시간을 줘. 엄마를 쉬게 해. 자유가 참 테라피고 참 맛이다"며 답을 줬다.


엄마와 아들이 운영 중인 회사에 취업했다는 사연자에게는 "가족 같은 회사는 두 가지 유형이 있어. 하나는 진짜 패밀리 같은 거고, 하나는 가족, 같은 회사야. 내가 보기에 거기는 후자야. 그만둬라"며 단호한 조언을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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