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윤지가 딸 라니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윤지는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동통내너구리 #라니 오늘 아침, 새로운 발언을 했어요. 언제까지나 긴 치마, 긴 드레스만 찾을 것 같던 공주 삼매경에서 벗어나려는지. 더워서 자연스러운건지. #7세언니되면취향바뀐다는데정말인가봉가 '엄마 이렇게 말야 이렇게 올라가니까 예뻐. 지금 딱 좋아 그치?' #야야야 #너무짧아 #이센치만내려 #나중에 교복 접어 입는 거 아닌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라니는 원피스를 치켜 올린 채 거울 속 자신의 모습을 들여다보고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딸들은 정말♥", "발 끝 너무 귀엽네요", "라니야 행복이 가득한 하루 보내"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윤지는 지난 4월17일 둘째 딸 소울을 출산해 두 딸의 엄마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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