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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배우들' 이유리, '초요갱' 평탄치 않은 삶 "이야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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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연 기자
/사진= KBS 2TV '전설의 배우들' 방송 화면
/사진= KBS 2TV '전설의 배우들' 방송 화면

'전설의 배우들'에서 배우 이유리가 조선 왕조 세종 27년 빼어난 미인 초요갱에 관한 이야기를 시작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추석특집 예능프로그램 '전설의 배우들'에서는 이유리가 첫 이야기꾼으로 등장했다.


이날 이유리는 "경국지색이라고 아나. 오늘 조선을 뒤흔든 한 기생의 어마어마한 스캔들을 이야기하려고 한다. 이 기생에 빠져든 사람 중 무려 세 명이나 왕족이었다. 또 이 왕족 세 분의 아버지가 조선 4대 왕 세종대왕"이라고 밝혔다.


배우 이재용은 "그런 성군이면 자식 교육을 예사로 하지 않으셨을텐데"라며 놀랐지만 다른 반응꾼들은 "그런 게 다 소용 없다"며 반응했다.


이어 이유리는 평범하지 않은 기생 이름 초요갱에 관해 "초나라 때 한 왕이 여성의 가느다란 허리를 너무 좋아했다. 그래서 초나라 초, 허리 요 자를 따서 미인을 초요라 불렀다"라고 설명했다.


이시연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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