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시고르경양식' 차인표, 사과 쪼개기 실패 "벤치 프레스 30년 했는데.."

발행:
오진주 인턴기자
/사진=JTBC '시고르 경양식' 방송화면
/사진=JTBC '시고르 경양식' 방송화면

배우 차인표가 '사과 쪼개기'에 도전했지만 실패했다.


6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시고르 경양식'에서는 당일 수확한 재료로 요리하는 '팜 투 테이블'(Farm to table)을 실천하기 위해 출연진이 과수원을 찾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서 차인표는 수확한 사과를 맛보기 위해 입을 댔다. 그러자 최지우가 차인표에게 "오빠 잘라야지. 운동한 거 이럴 때 보여주라"고 치켜세웠다.


과수원 사장님은 "잘 안 쪼개져요. 양구 사과는 단단해서"라고 만류했지만, 차인표는 "벤치 프레스를 30년을 했는데"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하지만 사과가 안 쪼개지자 차인표는 "반으로 짤라 드려요?"라고 시간을 끌며 출연진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어 차인표는 "지금 몇 시야?"라고 물었고, 조세호가 "11시 5분이다"고 답했다. 차인표는 "힘이 12시부터 생긴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차인표는 결국 사과 쪼개기에 실패했다. 이어 이장우도 도전했지만 실패해 웃음을 자아냈다.


오진주 기자 star@mtstarnews.com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안효섭 '아침부터 멋진 매력'
변우석 '조각미남의 인사'
문채원 '사랑스런 미소'
'베일드컵' 기대하세요!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박나래 매니저 거짓말? 녹취록에 여론 반전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2026 FA 1호 계약'은 롯데 투수 김상수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