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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때녀' 송소희, 기회 놓치지 않고 득점 성공..짜릿한 동점골[별별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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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호 기자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의 FC 원더우먼 대 FC 개벤져스의 경기/사진=SBS '골 때리는 그녀들' 방송 화면 캡처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의 FC 원더우먼 대 FC 개벤져스의 경기/사진=SBS '골 때리는 그녀들' 방송 화면 캡처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FC원더우먼의 송소희가 기회를 놓치지 않고 득점에 성공했다.


6일 오후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는 FC개벤져스 대 FC원더우먼의 리그전 경기가 공개됐다.


FC개벤져스(이하 개벤져스. 조혜련, 김민경, 오나미, 이은형, 김승혜, 김혜선), FC원더우먼(이하 원더우먼. 송소희, 치타, 박슬기, 김희정, 황소윤, 요니P, 주명)는 각자 1승을 위해 열정을 불태우며 경기에 나섰다.


이날 개벤져스는 12초만에 선제골을 얻어 앞서갔다. 원더우먼의 황소윤이 김승혜의 킥인 후 공을 걷어낸다는 게 자책골이 됐다.


원더우먼은 황소윤의 자책골 이후 파상공세를 펼쳤다. 이에 개벤져스는 적극 수비로 공격을 막았다.


원더우먼은 만회골을 위해 공격을 이어갔고, 득점에 성공했다. 주명의 롱킥이 개벤져스 골키퍼 조혜련의 몸에 맞고 나왔고, 마침 앞에 있던 송소희가 슈팅을 해 득점에 성공한 것. 전반 2분만에 이뤄낸 동점골이었다.


개벤져스와 원더우먼은 한 골씩 주고 받으며 승리를 위한 공격을 이어갔다.


이경호 기자 sk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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